치료적 운동(therapeutic exercise)을 할 때에

가장 기본적이면서 기준이 되는 근육을 하나만 꼽으라 한다면,

그것은 복근(abdominal muscles)입니다.

 

복근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면,

'다양한 근육들이 정상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는 토대(土臺)'가 마련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복근을 비효율적으로 사용할 경우에는 '인체(人體)의 기능이 저하(低下)'됩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복근의 비효율적인 사용으로 인한 횡격막(diaphragm)의 과도한 활성화'입니다.

 

치료적 운동 중에서 '고관절 고정하고 양쪽 슬관절 신전(fixed hip, both knee extension)'을

예로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고관절 고정하고 양쪽 슬관절 신전' 시 요추-골반 영역(lumbopelvic region)을 안정화시키기 위해서는

복강내압(intra-abdominal pressure)을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해야 되는데,

이를 위해 '다리를 들어 올리기 전부터 복근을 최대한 구심성 수축(concentric contraction)'시키려고 애써 노력한다면, '복강내압을 유지하는 데에 복근을 이용하려기보다는 주로 횡격막을 이용'하려는 경향이 강한 편입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운동을 진행한다면,

'복근의 부족한 힘'을 보완하기 위하여 횡격막이 더더욱 긴장될 뿐만 아니라,

'호흡(respiration)을 하기 위해서 횡격막이 움직일 때'마다 요추-골반 영역이 불안정하게 흔들립니다.

 

이는 '복근을 최대한 수축(contraction)'시켜 놓은 상태로 '운동을 시작'하려는 게 문제입니다.

 

서 있을 때보다 걸을 때에 복근이 더욱 활성화되듯이,

다리를 들어 올리기 전까지는 복근을 가능한 만큼-거의 복근에만 힘이 들어갈 정도-만 수축시키고,

이 상태에서 '발에 실려 있는 체중'을 단계적으로 서서히 줄이면서-발이 바닥으로부터 단번에 들리지 않게 체중을 단계적으로 서서히 줄여야 합니다.-, 복근에 힘을 조금씩 더 실어 주어야 합니다.

 

발에 실린 체중을 줄이다 보면,

결국에는 발이 바닥으로부터 들리게 되는 것입니다.

치료적 운동(therapeutic exercise) 시에 '호흡(respiration)과 관련된 근육들'이 비효율적으로 사용되면

흉곽(rib cage)에서 통증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첫째, "늑간근(intercostal muscles)이 구심성 수축(concentric contraction)하여

횡격막(diaphragm)을 두측(cranial direction)으로 끌어올리는 경우,

늑간근이 과도하게 활성화되어 흉곽에서 통증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것은 '복부를 날씬하게 만들기 위해 복부를 몸 안쪽으로 빨아들이듯 당겨 넣는 행동'과 비슷합니다.

 

 

 

둘째, "'복근(abdominal muscles)의 부족한 힘(the force of contraction)'을 최대한 보완하기 위해

'횡격막을 과도하게 활성화시켜 복강내압(intra-abdominal pressure)을 증가'시킨 경우,

단지 '호흡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만으로도 늑간근이 과도하게 활성화되어

흉곽에서 통증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치료적 운동에 알맞은 복강내압'을 유지하는 데에 복근보다 횡격막이 주로 이용된다면,

흡기(inspiration) 후 호기(expiration) 시에 이완(release)되는 횡격막이

'횡격막이 이완되었을 때의 위치'로 되돌아가기가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호기 시에 늑간근이 과도하게 활성화'되는데,

 

더군다나 '운동을 할 때에 숨을 참으면 안된다'는 관념(觀念)에 의해서

'호기 시에 늑간근이 더욱더 무리하게 수축(contraction)'되는 것입니다.

 

 

 

셋째, "내복사근(internal abdominal obliques)을 의식적으로 수축시킬 경우,

늑간근이 과도하게 활성화되어서 흉곽에 통증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외복사근의 구심성 수축(concentric contraction of the external abdominal obliques)은

골반의 후방경사(posterior pelvic tilt)를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흉곽의 하단부(the lower part of the rib cage)를 솟아오르게 만듭니다.

 

반면에 내복사근의 구심성 수축(concentric contraction of the internal abdominal obliques)은

골반의 전방경사(anterior pelvic tilt)를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흉곽의 하단부를 솟아오르지 못하도록 해줍니다.

 

따라서 '내복사근의 활성화'는 '외복사근(external abdominal obliques)의 활성화'와 더불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내복사근이 흉곽에 위치하기 때문에, 내복사근을 의식적으로 수축시키려 하면

'자신의 의지와는 다르게 늑간근이 활성화'되는 경향이 있어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외복사근을 수축시키면, 내복사근이 저절로 알맞게 활성화되어야 합니다.

이게 잘 안된다면, 먼저 '내복사근과 복횡근(transversus abdominis)의 협응력(coordination)'을

훈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크런치 운동(crunch exercise)이 '내복사근과 복횡근의 협응력'을 증대시켜 줍니다.-

 

 

 

넷째, "늑간근이 과도하게 활성화되면, 상후거근(serratus posterior superior muscle)과 하후거근(serratus posterior inferior muscle)도 과도하게 활성화되어 흉곽의 뒷부분에서 통증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다섯째, "흉횡근(transversus thoracis)이 과도하게 활성화되면,

흉곽의 앞부분에서 통증이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이 통증은 '심장(heart)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의 통증'과 유사하기 때문에,

흉곽의 앞부분에서 통증이 느껴진다면 일단은 '심장의 문제(heart problems)로서 다루어지는 것'이 안전합니다.

 

 

 

물론, 운동하는 상황이 아니더라도 즉 평상시에도 흉곽에서 통증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흡기 시, 복근이 '원심성 수축(eccentric contraction)을 통한 적절한 이완'으로

복강내압의 알맞은 수치(the appropriate value of intra-abdominal pressure)를 유지해 줘야 되는데,

호흡에 관한 잘못된 습관(improper habits)으로 인하여 '흡기 시에 복근이 과도하게 이완'된다면

'호기 시에 늑간근이 과도하게 활성화'되어 흉곽에서 통증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운동 시에 또는 평상시에 흉곽에서 통증이 느껴진다면, 우선 늑간근을 이완시켜 보아야 합니다.

 

'운동을 할 때 흉곽에서 느껴지는 통증'이든 '평상시 흉곽에서 느껴지는 통증'이든 간에,

늑간근을 이완시킬 수 있도록 유도해 준다면, 얼마든지 통증이 해소될 수 있습니다.

 

다만, '늑간근의 느낌(the feeling of the intercostal muscles)에 의존한 늑간근의 이완(the release of the intercostal muscles)'은 의도치 않게 복근을 이완시킬 수 있으므로, 운동을 할 때는 운동 전 스트레칭(the stretching before exercise)을 통해서 늑간근을 미리 이완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상체(upper trunk)를 최대한 회전시켜 놓은 상태에서 숨을 최대한 깊게 들이쉼으로써 흉곽을 확장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늑간근의 과도한 활성화가 사각근(scalene muscles)을 과도하게 활성화되도록 만들기 때문에, -호기 시에 늑간근이 과도하게 활성화되면, 흉곽의 부피가 작아질 때에 '흉곽을, 흉곽의 중심(the center of the rib cage)으로 모이게 하는 힘'이 과도하게 증가됩니다. 이를 흉곽의 상부(the upper part of the rib cage)를 기준으로 본다면, '흉곽이 미측(caudal direction)으로 내려가려는 힘'이 증가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 힘에 저항하기 위해서 사각근이 과도하게 활성화되는 것입니다. 또한 흡기 시에는 '긴장된 늑간근(tense intercostal muscles)이 흉곽의 확장(expansion of the rib cage)을 방해'하기 때문에, 사각근이 흉곽을 두측으로 끌어올리기 위하여 과도하게 활성화되는 것입니다.- 만약 사각근 증후군(scalenus syndrome)이 의심된다면, 늑간근의 이완을 고려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또한 늑간근의 과도한 활성화는 어깨와 목을 결리게 만들고, 양팔을 저리게 만들기도 하며, 두통(headache)을 유발하기도 하므로, -호기 시에 늑간근이 과도하게 활성화되면, 흉곽의 부피가 작아질 때에 '흉곽을, 흉곽의 중심으로 모이게 하는 힘'이 과도하게 증가됩니다. 이를 흉곽의 상부를 기준으로 본다면, '흉곽이 미측으로 내려가려는 힘'이 증가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 힘에 저항하기 위해서 소흉근(pectoralis minor)이 과도하게 활성화됩니다. 소흉근의 과도한 활성화는 견갑골(scapula)을 전인(protraction)되게 하며, 이로 인해 어깨와 목의 근육들이 긴장되고 두통이 유발됩니다. 그리고 소흉근의 긴장은 팔을 저리게 만듭니다.- 이러한 증상이 있을 경우에도 '늑간근의 이완을 고려'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결국은 '늑간근의 이완'을 위해 복근을 잘 사용해야 되는데,

이를 위해서는 '외복사근과 복횡근의 협응력'과 '내복사근과 복횡근의 협응력' 그리고 '외복사근과 내복사근의 협응력'이 모두 다 서로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외복사근과 복횡근의 협응력'은 하복부 운동(lower abdominal exercises)을 통해서 훈련하고,

'내복사근과 복횡근의 협응력'은 상복부 운동(upper abdominal exercises)을 통해서 훈련합니다.

 

하복부 운동은 머슬로 운동 프로그램(Muscle-Law Exercise Program)을 참고하세요.

 

그리고 상복부 운동은 크런치 운동이 좋습니다. -크런치 운동을 할 때에 '상지(upper extremities)를 천장(天障)을 향해 뻗은 상태로 유지'하고 운동한다면, 내복사근과 복횡근에 집중해서 운동할 수 있습니다. 이는 마치 '천장에 매달린 공을 잡기 위해서 양팔을 위로 뻗으며 상체가 천장을 향해 올라가는 움직임'과 같습니다.-

 

<출처: By Praisaeng, FreeDigitalPhotos.net>

 

 

근골격계 전문가(musculoskeletal specialist)들은

고객(환자)에게 기본적으로 호흡(respiration)에 대해 가르칩니다.

 

그런데 그 가르침을 들어보면...

 

'복식호흡을 해야 하므로,

흡기(inspiration) 즉 숨을 들이쉴 때에는

복부가 팽창돼야 한다'는 이야기를

심심찮게 들을 수 있습니다.

 

 

이 말은 호흡과 관련된 가장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이러한 정보를 전달할 때에는 조심을 넘어서서 심혈을 기울여야 합니다.

 

비전공자는 이 말을 오해하여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이기 때문입니다.

 

 

흡기(inspiration)는

횡격막(diaphragm)이 수축(contraction)할 때에

복근(abdominal muscles)과 늑간근(intercostal muscles)이 이완(release)하여

체외(體外)의 공기를 폐(lung)로 끌어들이는 것이기 때문에

'흡기 시에 복부가 팽창돼야 한다'는 것은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내용을 배우는 비전공자'의 입장에서는

이 말이 '복부를 팽창시켜서 숨을 들이쉬어야 한다'로 생각될 수도 있습니다.

 

'흡기 시에 복부가 팽창돼야 한다'라는 말의 의미가 위와 같이 전달되었다면,

가르치는 입장에서 아무리 '옳은 말'을 하였다 할지라도 '틀린 말'을 한 것입니다.

 

 

 

'숨을 들이쉴 때에 복부가 팽창되어야 한다'라는 말은,

 

"흡기 시 횡격막이 수축하여 복부 방향으로 즉 아래쪽으로 내려올 때에

복근이 '원심성 수축(eccentric contraction)을 통한 적절한 이완'을 함으로써

복부가 적당하게 팽창되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비전공자가

이 말을 '복부를 팽창시켜 숨을 들이쉬어야 한다'라고 이해하여서

흡기 시에 복근을 과도하게 이완시켜 복부를 팽창시킨다면

복강내압(intra-abdominal pressure)이 비정상적으로 낮아지게 되고,

 

이로 인하여

'호기 시에 이완되는 횡격막'이

'횡격막이 이완되었을 때의 위치'로 충분히 돌아가지 못하게 되고,

 

결국에는

호기 시에 늑간근이 과도하게 활성화되어

흡기 시에 늑간근의 이완이 원활하지 않게 되고,

 

이러한 악순환은 폐활량(vital capacity)을 줄어들게 합니다.

 

 

※ 참 고 ※

 

"흡기 후 호기 시에 이완되는 횡격막이

'횡격막이 이완되었을 때의 위치'로 되돌아가려면

적당한 복강내압이 유지되어야 하는데,

이를 담당하는 근육이 복횡근(transversus abdominis)이기 때문에

복횡근을 부호흡근(accessory respiratory muscle)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비정상적으로 낮아진 복강내압'에 의해서

불량한 자세(poor posture)가 유발되어,

오히려 흉곽의 확장(expansion of the rib cage)이 방해받기도 합니다.

 

 

 

 

 

 

 

 

따라서

비전공자가 '복부를 팽창시켜 숨을 들이쉬어야 한다'라고 이해하였다면,

호흡에 대한 가르침에 있어서 '옳은 말'을 하였다 하더라도

'틀린 말'을 한 것입니다.

 

 

 

 

 

만약

오랜 기간의 잘못된 호흡으로 인해

호흡이 잘못 길들여진 경우에는

'복부에 가볍게 힘을 주고 대화하기'나

'복부에 가볍게 힘을 주고 노래하기'

또는 '짐볼에 앉아서 양쪽 다리를 들고 호흡을 편하게 유지하기'로

호흡을 자연스럽게 교정할 수 있습니다.

 

 

'짐볼에 앉아서 양쪽 다리를 들고 호흡을 편하게 유지하기'의 경우,

다리의 근육들이 긴장하면 '복근으로 골반을 조절'하는 게 아니라

'다리의 근육으로 골반을 조절'하게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출처: By Ambro, FreeDigitalPhotos.net>

 

 

치료적 마사지,

영어로는 'therapeutic massage' 또는 'clinical massage'라고 합니다.

 

therapeutic 그리고 clinical이라는 단어가 말해 주듯이

치료적 마사지는 '사람의 치유(治瘉)'를 위하여

주로 의료기관에서 행해집니다.

 

 

 

 

 

 

<출처: By imagerymajestic, FreeDigitalPhotos.net>

 

 

치료적 마사지와는 달리

피로 회복을 위한 일반적인 마사지는

힐링 마사지(healing massage)라고 일컬으며,

의료기관이 아닌 다양한 업종에서 행해집니다.

 

 

 

하지만 이러한 분류는

단순히 이름에 따른 분류이며,

'치료적 마사지'이든 '힐링 마사지'이든

두 용어 모두 '사람의 건강을 증진시킨다'는 동일한 관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치료적 마사지'와 '힐링 마사지'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치료적 마사지'와 '힐링 마사지'는

'사람의 건강을 증진시킨다'는 동일한 관념을 가지고 있지만,

이 두 마사지는 '마사지를 행하는(받는) 환경'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마사지를 행하는 방식'에서 차이점이 발생합니다."

 

 

치료적 마사지(therapeutic massage)

의료기관에서 치료적 행위의 하나로써 행해지며,

 

힐링 마사지(healing massage)

주로 의료기관이 아닌 장소에서 행해집니다.

 

 

 

의료기관에서는

치료적 행위의 하나로써 마사지를 행하기 때문에

마사지를 행할 수 있는(받을 수 있는) 시간이

'의료기관이 아닌 장소에서 행해지는 마사지'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제약이 따릅니다.

 

그러므로

'치료적 마사지'는 '힐링 마사지'에 비해서

좀 더 효율적인 적용이 필요합니다.

 

 

"주어진 시간 내에 마사지를 효율적으로 행함으로써

'마사지로부터 얻을 수 있는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것이 치료적 마사지다"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치료적 마사지(therapeutic massage)는

단순히 '통증을 호소하는 하나의 근육만을 이완시키는 것'이 아닌,

단순히 '몸을 안정시키기 위해서 전신의 근육을 이완시키는 것'이 아닌,

'근골격계(musculoskeletal system)에 역학적으로 도움이 되어

근육의 자가 치유를 돕는 마사지'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마사지를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까요?

 

정답은 "근육의 장력(muscle tension)을 고려하여 적용해야 한다"입니다.

 

 

예를 들어

왼쪽 요방형근(quadratus lumborum)의 근긴장도(muscle tone)가 증가되어

환자가 허리의 통증(lower back pain)을 호소하는 경우

왼쪽 요방형근만 집중하여 이완시킬 것이 아니라,

 

왼쪽 요방형근의 근긴장도가 증가되도록 만드는 몇몇 근육들을

왼쪽 요방형근과 함께 이완시켜 주어야 합니다.

 

 

만약

이 환자의 머슬로 검사(Muscle-Law examination) 결과가

[ A-1 Type ]이라고 나왔다면,

 

이 환자의 요통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즉, 이 환자의 왼쪽 요방형근을 이완시키기 위해서는

오른쪽 장요근(iliopsoas)과 오른쪽 대퇴근막장근(tensor fascia lata)

그리고 오른쪽 중둔근(gluteus medius)을 함께 이완시켜 주어야 합니다.

 

 

그리하여야 '통증과 관련된 악순환의 연결 고리'가 끊어짐으로써

왼쪽 요방형근의 근긴장도가 낮아지게 되고,

왼쪽 요방형근의 자가 치유 능력이 극대화되는 것입니다.

 

 

[ A-1 Type에 대한 치료지침 살펴보기 ]

 

 

 

얼핏 보면,

'환자가 통증을 호소하는 근육'의 개수보다

더 많은 개수의 근육을 이완시키라고 하니

'마사지를 행하는 시간'이 더 소모될 것 같지만,

 

각각의 근육에 투자하는 시간이 짧다 하더라도

근골격계에 대한 역학적 접근으로 인하여

'결과적으로 얻어지는 효과'는 크므로

 

짧은 시간 내에 최상의 효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효율적인 접근 방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힐링 마사지(healing massage)도

'마사지사의 체력'뿐만 아니라 '마사지사의 귀중한 시간'

그리고 '고객의 귀중한 시간'이라는 부면에서 이득을 얻기를 원한다면

근육의 장력(muscle tension)을 고려한 효율적인 마사지를 추구해야 합니다.

어느 쪽 장경인대의 장력이 더 높습니까?

 

[ 좌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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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입 목록 ※

 

[A-2 Type] -2: 우-우우

[B-2 Type] -7: 우-우우

어느 쪽 장경인대의 장력이 더 높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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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입 목록 ※

 

[A-2 Type] -6: 좌-우우

[B-2 Type] -3: 좌-우우

어느 쪽 장경인대의 장력이 더 높습니까?

 

[ 좌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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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Type]: 우좌우우

[B-2 Type] -5: 우좌우우

어느 쪽 장경인대의 장력이 더 높습니까?

 

[ 좌측 ]

[ 우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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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Type] -4: 좌좌우우

[B-2 Type] -1: 좌좌우우

어느 쪽 장경인대의 장력이 더 높습니까?

 

[ 좌측 ]

[ 우측 ]

 

 

※ 타입 목록 ※

 

[A-2 Type] -1: 우우좌우

[B-2 Type] -4: 우우좌우

어느 쪽 장경인대의 장력이 더 높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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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측 ]

 

 

※ 타입 목록 ※

 

[A-2 Type] -5: 좌우좌우

[B-2 Type]: 좌우좌우

어느 쪽 장경인대의 장력이 더 높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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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입 목록 ※

 

[A-2 Type] -3: 우-좌우

[B-2 Type] -6: 우-좌우

어느 쪽 장경인대의 장력이 더 높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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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입 목록 ※

 

[A-2 Type] -7: 좌-좌우

[B-2 Type] -2: 좌-좌우

어느 쪽 장경인대의 장력이 더 높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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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입 목록 ※

 

[A-1 Type] -7: 우-우좌

[B-1 Type] -2: 우-우좌

어느 쪽 장경인대의 장력이 더 높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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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입 목록 ※

 

[A-1 Type] -3: 좌-우좌

[B-1 Type] -6: 좌-우좌

어느 쪽 장경인대의 장력이 더 높습니까?

 

[ 좌측 ]

[ 우측 ]

 

 

※ 타입 목록 ※

 

[A-1 Type] -5: 우좌우좌

[B-1 Type]: 우좌우좌

어느 쪽 장경인대의 장력이 더 높습니까?

 

[ 좌측 ]

[ 우측 ]

 

 

※ 타입 목록 ※

 

[A-1 Type] -1: 좌좌우좌

[B-1 Type] -4: 좌좌우좌

어느 쪽 장경인대의 장력이 더 높습니까?

 

[ 좌측 ]

[ 우측 ]

 

 

※ 타입 목록 ※

 

[A-1 Type] -4: 우우좌좌

[B-1 Type] -1: 우우좌좌

어느 쪽 장경인대의 장력이 더 높습니까?

 

[ 좌측 ]

[ 우측 ]

 

 

※ 타입 목록 ※

 

[A-1 Type]: 좌우좌좌

[B-1 Type] -5: 좌우좌좌

어느 쪽 장경인대의 장력이 더 높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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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측 ]

 

 

※ 타입 목록 ※

 

[A-1 Type] -6: 우-좌좌

[B-1 Type] -3: 우-좌좌

어느 쪽 장경인대의 장력이 더 높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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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Type] -2: 좌-좌좌

[B-1 Type] -7: 좌-좌좌

검사에 오류가 있습니다.

 

어느 쪽 요방형근의 근긴장도가 더 높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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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Type] -7: 우-우좌우

[A-2 Type] -2: 우-우우좌

[B-1 Type] -2: 우-우좌좌

[B-2 Type] -7: 우-우우우

어느 쪽 요방형근의 근긴장도가 더 높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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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Type] -5: 우좌우좌우

[A-2 Type]: 우좌우우좌

[B-1 Type]: 우좌우좌좌

[B-2 Type] -5: 우좌우우우

어느 쪽 요방형근의 근긴장도가 더 높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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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Type] -4: 우우좌좌우

[A-2 Type] -1: 우우좌우좌

[B-1 Type] -1: 우우좌좌좌

[B-2 Type] -4: 우우좌우우

어느 쪽 요방형근의 근긴장도가 더 높습니까?

 

[ 좌측 ]

[ 우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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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Type] -6: 우-좌좌우

[A-2 Type] -3: 우-좌우좌

[B-1 Type] -3: 우-좌좌좌

[B-2 Type] -6: 우-좌우우

어느 쪽 요방형근의 근긴장도가 더 높습니까?

 

[ 좌측 ]

[ 우측 ]

 

 

※ 타입 목록 ※

 

[A-1 Type] -3: 좌-우좌우

[A-2 Type] -6: 좌-우우좌

[B-1 Type] -6: 좌-우좌좌

[B-2 Type] -3: 좌-우우우

어느 쪽 요방형근의 근긴장도가 더 높습니까?

 

[ 좌측 ]

[ 우측 ]

 

 

※ 타입 목록 ※

 

[A-1 Type] -1: 좌좌우좌우

[A-2 Type] -4: 좌좌우우좌

[B-1 Type] -4: 좌좌우좌좌

[B-2 Type] -1: 좌좌우우우

어느 쪽 요방형근의 근긴장도가 더 높습니까?

 

[ 좌측 ]

[ 우측 ]

 

 

※ 타입 목록 ※

 

[A-1 Type]: 좌우좌좌우

[A-2 Type] -5: 좌우좌우좌

[B-1 Type] -5: 좌우좌좌좌

[B-2 Type]: 좌우좌우우

어느 쪽 요방형근의 근긴장도가 더 높습니까?

 

[ 좌측 ]

[ 우측 ]

 

 

※ 타입 목록 ※

 

[A-1 Type] -2: 좌-좌좌우

[A-2 Type] -7: 좌-좌우좌

[B-1 Type] -7: 좌-좌좌좌

[B-2 Type] -2: 좌-좌우우

어느 쪽 장요근의 근력이 더 약합니까?

 

[ 좌측 ]

[ 우측 ]

 

 

※ 타입 목록 ※

 

[A-1 Type] -4: 우우좌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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